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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장사리 손익분기점과 쿠키영상 정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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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가슴을 치는 묵직한 공명! 기억되지 않은 역사, 그들이 바로 역사를 기억해야합니다.

떄는 바야흐로 1.9.5.0년! 9월 14일. 평균나이 17세, 훈련기간 단 2주의 772명 학도병과 군인으로 구성된 유격대는 인천상륙작전의 양동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문산호를 타고 장사 해변으로 향합니다. 누구도 성공을 말하지 못했지만 결코 포기할 수 없었던 그들의 얘기는 기억해야 할 역사가 되었습니다.


 

 곽경택 감독은 “옛날 사진 한 장을 봤다. 장사상륙작전에 투입된 인물의 한창 꽃다운 학생 시절 모습이었고, 그분은 지금 할아버지가 됬습니다. 하지만, 그 전장에선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은 할아버지가 되지 못하고 돌아가셨다”고 언급했습니다. 

이번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약 400만명으로 알려져있는데요





희생이 많은 작전이라는 이유로 전투에 참여한 학도병들에겐 군번도 제대로 주어지지 않은 채 잊혀 가던 장사상륙작전은 생존 학도병들이 1980년 7월 ‘장사상륙작전 유격 동지회’를 결성하며 세상에 알려졌습니다. 이후 1997년 3월, 장사리 앞 해안을 수색하던 해병대 제1사단 대원들이 바닷속 갯벌에선 좌초된 문산호를 우연히 발견하며 비로소 역사 속에선 부활할 수 있었습니다.


 

 “장사상륙작전에 투입된 당시의 꽃다운 청춘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으로 영화를 감독했습니다. 그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유와 행복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고 생각합니다”는 곽경택 감독의 말과 같이 [장사리 : 잊혀진 영웅들]은 




기억되지 않은 역사의 한순간에선 치열하게 싸워야 했던 인물들의 얘기로 오늘날을 살고 있는 우리에겐 핫한 공명과 깊은 감명을 전합니다. 이번 영화를 마주하며 다시금 잊지말아야할 아픔을 깨닫게 되었네요...



영화 장사리는,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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